'한 입 베어물면 웃음 가득'

매일 새벽에 직접 만든

간편 조식이 우리 회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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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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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밥은 매일 새벽, 갓 만든 따뜻한 간편식으로
매일 5,000명 이상의 직장인께 아침밥을 배송해 드리고 있습니다.

든든한 업무 시작!

이색복지 '조식제공'

‘웃어밥오피스’ 기업간편조식은 기업이 임직원들에게
간편하지만 든든한 아침 한끼를 제공하는 BtB 구독서비스를 말합니다.

웃어밥오피스가 직접 맛과 영양을 고려한 조식식단은 귀사 임직원분들의 1.건강 , 2.업무효율, 3.사내생활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회사조식 사내 복지 문화는 1인가구가 늘어가는 회사들 중 복지수준이 좋은 회사부터 점점 도입하고 있습니다.

ALWAYS SMILE

매일 새벽 갓 지은 따뜻한 밥

웃어밥은 차가운 편의점 간편식과는 다릅니다. 흔한 조식 유통 업체도 아닙니다. 매일 새벽 3시부터 갓 지어 김이 모락모락 나는 따뜻한 밥으로 직접 고객을 생각하며 정성스럽게 준비합니다. 속재료 하나 하나 매일 직접 만들기에 아침으로 드시기에 속이 편안하고 정성스런 음식을 추구합니다.

간편식만 10년

10년 간 매일 간편 조식만 고민하고, 만들어온 웃어밥 오피스 조식은 다릅니다.
좋은 재료, 갓 지은 따뜻한 밥, 그리고 직원들의 정성이 더해져 여러분의 바쁜 일상에 웃음을 줄 수 있는 웃어밥 오피스가 완성됩니다.

믿을 수 있는 식재료

깨끗한 물과 비옥한 토지에서 자란 보은 정이품 쌀로 밥을 짓기에 밥알이 살아있습니다. 박향희 선생님이 웃어 밥만을 위해 만드신 프리미엄 돌자반으로 주먹밥을 만들어 비린 맛이 적고, 고소함과 감칠맛이 가득합니다.

따뜻하고 신선한 밥

당일 생산 원칙으로 매일 새벽 3시부터 갓 만들어 따뜻하고 신선한 간편식을 전문 배송업체를 통해 안정적으로 배송합니다.

다양한 메뉴개발

매달 신메뉴를 출시하고 있으면 분기별로 정기적인 리뉴얼이 이뤄집니다. 100가지가 넘는 다양한 간편식으로 매일 새로운 웃어밥 오피스를 선사합니다.

맞춤형 조식관리

귀사의 기업환경에 맞게 1.식단 2.서비스 매뉴얼 3.배송 관리 4.진열 등을 전담 담당자 매칭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청년들의 도전으로 시작,

어느덧 10 ,미래를 그려가는 웃어밥 오피스

2011년, 가진 것은 열정이 전부였던 세 친구는 이대 앞 작은 노점으로 웃어밥을 시작했습니다. 2015년에 LINE 기업 조식을 시작으로 2021년 기준, 매일 5,000명 분의 간편 조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체 주문부터 간식 케이터링까지 따뜻한 웃음 드리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2019년에는 100평 규모의 위생적인 CK에서 더욱 많은 분들의 아침을 맛있게 책임지고 있습니다. 웃어밥은 규모보다, 고객사 조식 서비스 만족도 1위 기업이 되는 것이 최우선 목표로 합니다.

든든한 업무시작 '웃어밥 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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